1억 이하

세종25분 대지와 텃밭 392평 9800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297평방미터(약 392평)

*용도지역=생산관리

*지목=대지와 밭

*가격=9800만원

멀리 공주시내 아파트가 조금 내려다 보이는 위치입니다. 전체 392평 가운데 대지가 328평입니다. 나머지는 밭입니다. 집을 짓는다면 형질변경에 따른 비용 부담을 감수하지 않아도 됩니다. 남향 혹은 남동향으로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한적한 시골 동네이지만 세종 코스트코까지 25분 정도 걸릴만큼 생활여건은 좋습니다.

세종35분 운치있는 호수 옆 전원주택 적지

*소재=청양군 목면

*면적=1051평방미터(약 318평)

*용도지역=농업보호구역

*지목=논

*가격=9000만원

공주 일대에서 아주 빼어난 운치를 자랑하는 호수 옆의 토지로 전원주택 건축 적지입니다. 지목은 논이지만,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바와 같이 길보다 훨씬 높게 위치하며, 건폐율 20%로 누구나 건축할 수 있습니다. 인근에 1시간 남짓의 등산로도 있습니다.

세종 25분 밭 495평 6500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636평방미터(약 495평)

*용도지역=농림

*지목=밭

*가격=6500만원

세종청사에서 25분 가량, 공주시내는 10분 가량입니다. 일부는 밭으로 쓰고 있고, 일부는 논으로 쓰고 있습니다. 일조량 좋습니다. 시멘트 현황도로에 붙어 있습니다. 앞쪽으로 멀리 초등학교가 보이는 안정감 있는 토지입니다.

세종시 30분 남짓 계획관리 339평 8800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120평방미터(약 339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잡종지, 밭

*가격=8800만원

세종시에서 30분 남짓 자동차로 걸립니다. 잘 정돈된 농막이 있으며, 수도 들어와 있고, 지적에 따라 울타리도 쳤습니다. 주말 농장 혹은 장차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자리잡고 있습니다. 남향 혹은 서향으로 집을 지을 수 있으며 기존 마을과는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위치입니다.

세종 20분 탁월한 집터 5950만원

*소재=공주 우성면

*면적=436평방미터(약 132평)

*지목=밭

*용도지역=생산관리지역

*가격=5950만원

세종시와 자동차로 약 20분 거리. 평화로운 곳입니다. 멀리 남쪽으로는 계룡산이 보입니다. 북쪽, 서쪽, 동쪽은 산으로 둘려쌓여 있습니다. 독점적으로 무상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국유지를 포함하면 전체 165평 가량입니다. 평범한 농촌이지만 세종 공주 시내와 가깝고 푸근한 마을입니다.

세종 25분 밭 495평 6500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636평방미터(약 495평)

*용도지역=농림

*지목=밭

*가격=6500만원

세종청사에서 25분 가량, 공주시내는 10분 가량입니다. 일부는 밭으로 쓰고 있고, 일부는 논으로 쓰고 있습니다. 일조량 좋습니다. 시멘트 현황도로에 붙어 있습니다. 앞쪽으로 멀리 초등학교가 보이는 안정감 있는 토지입니다.

세종 25분 남짓 독립적인 삼거리 코너 부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757평방미터(약 229평)

*지목=논

*용도지역=생산관리

*가격=8500만원

세종시까지 30분이 좀 못걸립니다. 길보다 높은 논이며, 생산관리지역이므로 주택은 물론 식품공장이나 창고 등도 지을 수 있습니다. 남향이며 주변으로 작은 하천에 둘러 쌓여 있고, 뒤편(북쪽)으로 묘소가 있습니다.

세종청사 20분 농지 764평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2525평방미터(약 764평)

*용도지역=농업진흥지역

*지목=논

*가격=8500만원

세종시와 20분 공주시는 10분 이내입니다. 공시지가 수준을 약간 웃도는 저렴한 농지입니다. 농업용으로 활용은 물론, 대토 등에도 적합해 보입니다. 정부에서 공시지가에는 매입해 주는 토지라는 게 장점이라면 장점입니다.

세종청사 25분 계룡산 조망 평화로운 주택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902평방미터(약 300평)

*용도지역=생산관리(조금은 농림지역)

*지목=임야

*가격=7500만원

세종시에서 가깝고, 세종 코스트코까지 25분 정도 걸립니다. 남쪽으로 계룡산이 보이며, 임야의 경사는 5~10도 정도입니다. 동네를 정원처럼 내려다 보는 위치입니다. 30여 호가 있는 동네로 약간 산골 느낌이 나는데 공주 시내와는 10분, 세종청사와도 25분 정도 거리로 생활에 이렇다 할 불편함은 없습니다.

세종 50분 부여군청 20분 들녘 토지

*소재=부여군 초촌면

*면적=1480평방미터(약 448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밭

*가격=7500만원

구릉이 산재하고 밭과 들이 섞인 평화로운 농촌마을 2차선에 길게 붙어 있는 토지입니다. 주택지로는 물론이고, 계획관리지역인 만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부여군청까지 대략 20분 정도 걸립니다. 세종시까지는 5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합니다. 

세종25분 내부수리한 집 30평 9900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대지 255평방미터(약 77평), 집 99.6평방미터(약 30평)

*용도지역=농림

*지목=대지

*가격=9900만원

세종시와는 25분 정도, 공주시내와는 10분 정도 떨어져 있으며, 초등학교에서 멀지 않습니다. 동향이며 일조량은 하루 종일 풍부한 편입니다.  슬라브 집으로써 당장 입주해도 사는데 큰 불편이 없는 상태입니다.

세종 20분 식품공장 주택 창고 적지 7600만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394평방미터(약 422평)

*용도지역=생산관리

*지목=논

*가격=7600만원

전국에서 광역교통망이 가장 뛰어난 지역에 위치합니다. 세종시와 가까우며 교행 가능한 도로에 인접해 있습니다. 일조량도 풍부한 편입니다. 생산관리지역이므로 식품이나 농산물 관련 공장, 예를 들면 장류 공장 등을 세울 수 있으며, 식품 농산물 창고를 세워도 좋을 자리입니다.  

세종 25분 남짓 무던한 전원주택지 8334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530평방미터(약 463평)

*용도지역=생산관리

*지목=전

*가격=8334만원

특출난 장점은 없지만, 이렇다 할 단점도 없는 아주 무난한 토지입니다. 주변의 간섭을 받을 일 없는 위치이지만, 전혀 무섭거나 외딴 곳도 아닙니다. 햇빛 넉넉하게 들어옵니다. 주변 비슷한 조건 토지와 비교하면 확실히 저렴합니다. 그러나 토지주께서 절충하지 않는다는 입장이 확고합니다.

세종청사 35분 일조량 풍부 저렴한 전원주택 부지 8400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약 700평

*용도구역=농업보호

*지목=논

*가격=8400만원

세종청사에서 35분 남짓 걸립니다. 농업보호구역이므로 생산관리지역에 준해서, 즉 건폐율 20%로 전원주택 등을 지을 수 있습니다. 도로와 같은 높이입니다. 도로와 크게 물려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가까이 북서쪽에 산이 있어 겨울 추운 바람 막아줄 거 같습니다. 남쪽과 동쪽이 크게 트여 있어 일조량이 풍부합니다. 면적 이 정도에 이 정도 물건 많지 않습니다. 

세종 20분 임야 2800평 3500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9349평방미터(약 2828평)

*용도지역=농림지역, 임업용 산지

*지목=임야

*가격=3500만원

전체면적 가운데 200평 가까이 완경사로써 밤나무나 호두나무 등 재배하기 좋습니다. 현상태로는 건축허가는 날 수 없습니다. 국유지 구거와 연결돼 있고 여러 토지 주인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임도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세종청사 40분 가량 계획관리지역 2차선 코앞

*소재=공주군 우성면

*면적=1630평방미터(493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논

*가격=4500만원

세종청사까지 40분 남짓이며, 2차선이 코앞입니다. 계단식 논이고 남향입니다. 크게 복토하지 않고 주택을 지을 수 있으며, 동네와 적당히 떨어져 있습니다. 전원주택 외에 소규모 공장이나 창고를 지어도 좋을 자리입니다. 

세종 33km 저렴한 전원주택 적지(평당 12만원)

 *소재=청양군 정산면 남천리

*면적=2797㎥(846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전(밭)

*가격=1억원

비닐하우스들이 자리한 곳입니다

충남 청양군 정산면에 위치하는데요, 공주 시내가 청양읍내보다 훨씬 가까워 시내버스도 공주로 나가는 게 더 많습니다. 공주의 신풍, 사곡, 이인, 탄천면 지역보다 평균적으로 공주시내에 접근하기 더 좋습니다. 햇볕이 잘드는 남동향이고 도로와 매우 잘 접해 있습니다. 비슷한 조건의 신풍,사곡,이인,탄천 토지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충청도지만 강원도 느낌이 살짝 뭍어나는 그런 동네에 위치합니다. 집을 짓는다면 2채도 넉넉합니다.

세종청사 20km 월등하게 저렴하고 아늑한 전원주택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내산리

*면적=1907㎡(577평)

*용도지역=생산관리

*지목=답

*가격=8655만원

세종청사까지 20km,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천수답입니다. 아주 아늑하게 남동향으로 계룡산을 바라보면 자리 잡아 있습니다. 더 이상 소를 키울 수 없는 폐축사가 해당 매물 앞에 자리 잡은 게 가장 큰 또 유일한 단점입니다. 그러나 가격 면에서 비슷한 조건의 주변 토지에 비해 가격이 30% 정도 저렴합니다. 집 한 채 짓고 농지원부 만들기에 딱 적당한 크기입니다.

세종청사 20분 아담한 동네 전원주택지 350평 1억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동곡리

*면적=1164㎡(352평)

*용도지역=생산관리

*지목=답

*가격=1억원

남쪽을 바라봤을 때입니다. 비가 오고 있어서 계룡산이 안보이네요.

세종청사까지 18km, 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합니다. 제가 사는 아담한 동네입니다. 남쪽으로 계룡산이 보이는 남향의 토지입니다. 바로 앞집은 손 된장을 만드는 분이 사십니다. 지목은 답이지만 오래전에 복토를 해서 밭으로 쓰고 있습니다. 길과 같은 높이입니다. 건폐율 20%의 집을 지을 수 있는 적당한 크기의 토지입니다.

길을 물고 있습니다.

길과 반대쪽 즉 서쪽 모습입니다.

세종 20분 아늑한 산밑 331평 9900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094평방미터(약 331평)

*용도지역=생산관리

*지목=밭

*가격=9900만원

아늑한 남향의 작은 동네 제일 위쪽에 위치해 조망이 좋습니다. 세종에서 출퇴근하기 충분한 거리입니다. 공주 시내까지는 10분입니다.  계룡산이 전면으로 아름답게 보입니다. 아늑한 곳입니다. 시세보다 조금 저렴한 편입니다.  포도 나무 등이 넉넉하게 심어져 있습니다.

세종청사 30분 산밑 안온한 전원주택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390평방미터(420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밭

*가격=9500만원

세종청사까지 30분쯤 걸리는 곳에 위치합니다. 독립적이면서도 적적하지 않은 전원주택부지입니다.  북서쪽이 산으로 막혀 있으며 나머지 3개 방향은 확 트여있어, 일조량 좋습니다. 대지를 120평 정도 이하로 조성할 경우 농지원부를 만들 수 있는 적당한 크기입니다.

4차선도로 3분 평당 17만원 저렴한 공장부지 평수 다양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400평에서 최대 2100평까지로 다양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답

*가격=3.3평방미터(평)당 17만원

길에 붙어 있는 5개 필지 계획관리 지역입니다. 세종청사까지 30분, 공주시내까지 15분 정도입니다. 사통팔달 교통이 좋은 4차선도로에서 차로 3분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5개 필지 가운데 일부만도 팔 수 있으며 작은 것은 400평, 모든 필지를 다 합치면 2100평이 조금 넘습니다. 

세종청사 30여분, 초저렴 토지 3700평 8천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용봉리

*면적=12220㎡(3696평)

*용도지역=계획관리, 농림지역, 보전산지, 임업용산지

*지목=임야

*가격=8000만원

세종청사까지 약 28km, 차로 30분 남짓 걸리는 거리입니다. 맹지인데 위성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 길게 현황도로와 맞물려 있습니다. 대부분이 임업용산지로써 말 그대로 임업용으로 개발행위가 제한돼 있으나, 물건 토지의 서쪽 귀퉁이(보라색 부분)에 각각 140여평, 265평은 현황도로와 맞물린 계획관리지역으로 건폐율 40%의 건축행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현황도로인 만큼 허가여부에 대한 답변은 관청에 질의해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세종청사 약 20km 아담한 전원주택지 8800만원

 *소재= 공주시 주미동

*면적= 530㎡(약 160평)

*지목= 대지

*용도구역=도시지역 자연녹지지역

*가격=8800만원 

풀이 우거진 곳이 매물 토지.
앞집은 남동향으로 써 남향인 매물토지의 전망을 전혀 가리지 않습니다.

세종청사까지 20km 남짓 떨어진 이 곳은 아담하고 편안한 곳입니다. 동지역이지만 시골의 전원 분위기가 더 지배적입니다. 가까운 곳에 공주시청에서 관리하는 산림휴양마을이 자리합니다. 10여 호가 조금 넘는 이곳의 특징이라면, 원주민들이 새롭게 전원주택을 살고 있는 예가 많다는 것입니다. 토지 주인은 서울에 거주하지만, 역시 이 곳에 집을 지을까 고려중이라고 합니다. 소유하고 있는 대지가 3필지로 여유가 있는 형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