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조망권 탁월한 희귀한 강변 부지 1억6천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4585평방미터(4411평)

*지목=임야

*용도지역=농림지역 보전관리

*가격=1억6천만원

금강을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는 희귀한 매물입니다.  강 건너로 공주시내가 보입니다. 또 멀리 계룡산이 7부 능선 쯤부터 정상까지 조망됩니다.  대부분 농림지역이나 보전관리지역이 길 쪽으로 대략 300평 남짓 자리하고, 이 가운데 굴삭기 작업을 크게 거치지 않고 집을 지을 수 있는 면적은 100평 남짓으로 보입니다. 집 자체는 바닥면적 기준 50평까지는 지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세종 10분 매우 저렴한 전원주택 2억1500만원

*소재=공주시 의당면

*면적=주택 약 38평, 대지 540평방미터(약 163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대지와 밭

*가격=2억1500만원

아담하고 깔끔하게 지은 정남향 주택입니다. 방이 4개, 화장실이 2개이며, 출입 정문이 쌍둥이처럼 2개 달려 있습니다. 한쪽 출입문은 세입자를 위한 것입니다. 한달 월세 27만원 받고 있습니다. 세입주택 크기는 약 14평, 나머지는 약 24평 정도 됩니다. 대지는 100평이며 이 대지와 붙어 있는 계획관리토지(밭)를 63평을 합해 매도합니다.

영농 및 농가주택 용지로 빼어난 조건 갖춰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3853평방미터(약 1165평)

*지목=논

*용도지역=농림지역

*가격=1억5백만원

동네 옆에 위치해 있으며 아스팔트 길이 양쪽으로 물려 있습니다. 4차선 국도와도 가깝습니다. 정부가 공시지가 수준으로 사주는 우량 농토입니다. 토지주가 공시지가 보다 아주 조금 더 받길 원합니다. 동네와 땅의 높이가 같기 때문에 비닐하우스 같은 시설재배를 하면서 농가주택을 짓기에도 안성맞춤인 위치와 크기입니다. 여러 물건과 비교해 보면, 이 토지의 가치를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종 20분 아늑한 산밑 331평 9900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094평방미터(약 331평)

*용도지역=생산관리

*지목=밭

*가격=9900만원

아늑한 남향의 작은 동네 제일 위쪽에 위치해 조망이 좋습니다. 세종에서 출퇴근하기 충분한 거리입니다. 공주 시내까지는 10분입니다.  계룡산이 전면으로 아름답게 보입니다. 아늑한 곳입니다. 시세보다 조금 저렴한 편입니다.  포도 나무 등이 넉넉하게 심어져 있습니다.

세종 20분 밭과 산 3770평 1억칠백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2465평방미터(약 3770평)

*용도지역=생산관리, 농림

*지목=밭(약 246평), 나머지는 임야

*가격=1억700만원

세종과 출퇴근 무난하고 개점 예정인 코스트코 세종점과 20분 남짓 떨어져 있습니다. 전체 면적 가운데 집을 지을 수 있는 경사가 낮은 생산관리지역이 밭을 포함해 약 650평입니다. 두 집 충분히 짓습니다. 주 매물은 2필지이지만, 출입로를 내기 위해 매입하는 밭과 대지 총 2필지 부분 가격도 1억700만원에 포함돼 있습니다.

세종 20분 식품공장 주택 창고 적지 7600만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394평방미터(약 422평)

*용도지역=생산관리

*지목=논

*가격=7600만원

전국에서 광역교통망이 가장 뛰어난 지역에 위치합니다. 세종시와 가까우며 교행 가능한 도로에 인접해 있습니다. 일조량도 풍부한 편입니다. 생산관리지역이므로 식품이나 농산물 관련 공장, 예를 들면 장류 공장 등을 세울 수 있으며, 식품 농산물 창고를 세워도 좋을 자리입니다.  

2200평 계룡산 남쪽 수려한 전원주택지

*소재=논산시 상월면

*면적=7327평방미터(약 2216평)

*용도지역=보전관리

*지목=임야

*가격=5억원

바로 옆 부지 전원주택입니다

계룡산 남서쪽에 자리한 손꼽을 수 있는 전원주택지 입니다. 남향인데다 길과도 잘 물려 있고, 뒤편으로는 계룡산이 든든하게 감싸고 있습니다. 4~5가구 모여 전원주택을 짓고 살면 적당할 크기입니다. 남쪽으로 완만한 경사여서 토목 비용 지출을 최소화할 수도 있습니다. 해발 120미터 정도로 높아서 남쪽 들판이 내려다 보입니다.  

길 왼쪽이 물건부지. 뒤편으로 계룡산이 보입니다.

남쪽 내려다보이는 곳 풍광입니다.

세종 20분 산밑 편안한 600평 1억2800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990평방미터(약 602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전

*가격=1억2800만원

동네 살짝 높은 곳에 위치합니다. 옆에 집들이 여러 채 있습니다. 일조량 풍부하고 바람 타지 않을 장소입니다. 전망은 무난 합니다. 들어가는 포장도로 가 구불구불한 게 흠이라면 흠입니다. 반면 가격은 시세 대비 저렴합니다.

세종 15분 공주 5분 남향 548평 밭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812평방미터(약 548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밭

*가격=2억2천만원

세종시와 가깝고 공주도심과는 지근거리인 남향의 밭입니다. 동네 초입에 있습니다. 2개의 길에 물려 있어서, 도로 손실 없이 집을 2채 정도 지을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교통이 뛰어난 곳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전형적인 시골, 그러나 시내가 가까운 탓에 동네가 큽니다. 농협은 2~3분 거리, 농협 하나로 마트는 5분 거리에 있지만, 시내 생활권입니다.

세종청사 30분 산밑 안온한 전원주택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390평방미터(420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밭

*가격=9500만원

세종청사까지 30분쯤 걸리는 곳에 위치합니다. 독립적이면서도 적적하지 않은 전원주택부지입니다.  북서쪽이 산으로 막혀 있으며 나머지 3개 방향은 확 트여있어, 일조량 좋습니다. 대지를 120평 정도 이하로 조성할 경우 농지원부를 만들 수 있는 적당한 크기입니다.

세종 25분 남짓 무던한 전원주택지 8334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530평방미터(약 463평)

*용도지역=생산관리

*지목=전

*가격=8334만원

특출난 장점은 없지만, 이렇다 할 단점도 없는 아주 무난한 토지입니다. 주변의 간섭을 받을 일 없는 위치이지만, 전혀 무섭거나 외딴 곳도 아닙니다. 햇빛 넉넉하게 들어옵니다. 주변 비슷한 조건 토지와 비교하면 확실히 저렴합니다. 그러나 토지주께서 절충하지 않는다는 입장이 확고합니다.

세종청사 20분 사거리 코너 437평 1억7480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1034평방미터(약 437평)

*용도지역=생산관리

*지목=밭 임야

*가격=1억 7480만원

세종청사와 차로 20분 거리입니다. 사통팔달 교통이 좋은 사거리에 코너에 있습니다. 3개 방향에서는 2차선, 1개 방향은 1차선인 곳의 한쪽 귀퉁이에 위치합니다. 상업용 건물이나 전원주택 식품공장 농산식품 창고 등의 부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방으로 트여있어 일조량 충분합니다.

세종청사 25분 누가봐도 좋은 집터

*공주시 우성면

*면적= 1083평방미터(약328평)

*용도지역=계획관리 및 생산관리

*지목=대지 및 밭

*가격=1억6400만원

세종청사까지 차로 25분 안팎 거리입니다. 누가 봐도 집터구나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천상 집자리 입니다.  총 3필지가 네모 반듯한 하나의 터를 구성하는데, 그중 1필지는 계획관리지역의 대지이며 다른 2필지는 이어진 생산관리지역으로 밭입니다. 바로 집을 지을 수 있게 토목 공사를 해놓은 땅입니다. 기존 마을보다 꽤 높게 위치해 있으며, 하루 종일 햇볕이 잘드는 곳입니다.

세종청사 35분 감탄사 나오는 전원주택 농촌민박 적지

*소재=청양군 목면 

*면적=2102평방미터(약 636평)

*용도구역=농업보호구역

*지목=답

*가격=1억9천만원

사진 가운데 호수 건너편에 하얀 시설물이 있는 위치입니다.

세종시 및 공주시로부터 출퇴근도 가능하고 주말 바람 쐬기도 좋은 곳에 위치한 토지입니다. 공주에서 으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저수지를 독차지하고 있다시피 하는 곳입니다. 단독주택이나 사무실 등을 낼 수도 있지만, 농촌민박 같은 걸 운영한다면 여러 사람들이 찾을 거 같습니다. 1시간 정도 왕복 등산도 즐길 수 있는 등산로도  끼고 있습니다. 

호수 건너 가운데 작은 산과 산 사이에 매물이 위치합니다.

세종청사 30여분, 초저렴 토지 3700평 8천만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용봉리

*면적=12220㎡(3696평)

*용도지역=계획관리, 농림지역, 보전산지, 임업용산지

*지목=임야

*가격=8000만원

세종청사까지 약 28km, 차로 30분 남짓 걸리는 거리입니다. 맹지인데 위성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 길게 현황도로와 맞물려 있습니다. 대부분이 임업용산지로써 말 그대로 임업용으로 개발행위가 제한돼 있으나, 물건 토지의 서쪽 귀퉁이(보라색 부분)에 각각 140여평, 265평은 현황도로와 맞물린 계획관리지역으로 건폐율 40%의 건축행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현황도로인 만큼 허가여부에 대한 답변은 관청에 질의해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매우 저렴하고 아늑한 산 위쪽 분지형 천수답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4162평방미터(1259평)

*용도지역=생산관리

*지목=답

*가격=1억5100만원

산 위의 분지형 계곡지형으로 아늑합니다. 나만의 동네를 꾸밀 수 있는 분위기 입니다. 세종청사에서 25분 남짓 걸리는 위치입니다. 1259평 부지 전체에 한겨울에도 햇빛이 잘 들므로 3~4가구가 함께 구입해서 주말주택, 전원주택으로 하면 좋을 듯 합니다. 고속도로가 가까이 있지만 고속도로보다 조금 낮아서 소음이 큰 문제는 되지 않을 듯 합니다. 

세종 25분 상업용 건물 단독주택 적지 1억오백

*소재=공주시 우성면

*면적 =497평방미터(약 150평)

*용도지구=자연취락지구(계획관리지역)

*지목=대지

*가격=1억500만원

통행량이 아주 많은 4차선 큰 길이 오른쪽으로 보입니다.

면사무소, 우체국, 파출소, 마을회관, 보건소가 걸어서 1분 거리쯤 되는 곳입니다. 세종시까지는 차로 25분 걸립니다. 단독주택을 짓고 살아도 되지만, 자연취락지구인만큼 건폐율 60%인데다, 각종 근린생활시설도 무난히 건축허가가 나는 곳이므로 상업 혹은 사무용 건물을 짓는 게 더 합리적일 듯 합니다. 본 매물 앞에는 손님이 끊이지 않는 공주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중화요리 음식점이 있습니다. 

금강물 바라보는 식당 펜션 주택지

 넉넉하게 흐르는 금강을 남동쪽으로 바라다보는 토지입니다. 잡종지여서, 잡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허가가 받으면 다양한 용도로 지목변경이 가능합니다. 일반 가정 주택이 들어서기 보다는 펜션이나 음식점 등으로 활용하는 게 경제적으로는 이득일 듯합니다. 금강을 조망하는 주변 토지들 가운데 음식점 등을 내기가 쉬운 땅이 예상 외로 많지는 않습니다. 유치업종은 물론 공주시청에 최종적으로 확인해봐야 할 사항이긴 합니다. 청양이지만 공주도 가까워 공주시내까지 22km 남짓, 약 25분 걸리고 세종정부청사까지는 37km로 45분 가량 걸리는 곳입니다.

*주소: 청양군 청남면 천내리

*면적: 1770평방미터 (약 535평)

*지목: 잡종지

*용도구역: 생산관리지역

*가격: 2억 3000만원

*특징: 도로에 폭넓게 붙어 있고, 금강을 따라난 강변 2차선도로와도 거의 붙어 있다시피 합니다. 이 도로 덕분에 공주든 세종이든 빨리 접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종청사 35분 푸근한 전원주택 단지로 적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보흥리

*면적=10457평방미터(약 3163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답

*가격= 5억원

세종청사에서 약 35분 걸리는 거리이며, 산으로 빙 둘러쌓여 있어 땅이 제법 큰데도 푸근한 느낌입니다.  다섯 혹은 여섯 가구 정도 전원주택을 지어도 좋겠습니다. 진입로가 남쪽과 북쪽 양 방향에 있어 쓰임새가 큽니다. 계획관리 지역이서 다양한 개발행위 가능합니다. 전원주택 단지 아니라면 연수원 등으로도 적지 입니다.

포근한 전원주택지 528평

앞에 구옥과 멀리 오른쪽 벗나무가 있는 사이가 매물 토지입니다.

개울 건너 서쪽으로 전원주택이 이웃하고 있습니다.

공주에서 전원주택지로 가장 널리 알려진 한천 저수지 인근 토지입니다. 정부 세종청사에서 35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이 곳은 세종시가 들어서기 전에도 독특하고 다소 이국적인 풍광, 그리고 무성산이라는 차령산맥의 주산격인 산의 품안에 위치한 동네로써 하나 둘씩 적잖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전원주택을 지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소재지=공주시 우성면 한천리

*면적=1745평방미터(약 528평)

*용도지역=건폐율 40%의 계획관리지역.

*지목=답, 실제로는 밭으로 사용되며 도로보다 2미터 이상 높은 언덕에 자리합니다.

*가격=2억1천만원(평당 약 40만원). (주인 아주머니를 잘 설득하면 조금 할인해 줄 수 있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징=토목공사 거의 하지 않고 집을 지을 수 있는 땅입니다. 게다가 공주시 시유지 30평 가량을 독점적으로 쓸 수 있는 현황입니다. 

세종 출퇴근권 산새소리 고즈넉한 전원주택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한천리

*면적=1632㎡(493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임야

*가격=1억9720만원

세종청사까지 26km 가량으로 40분 안팎 걸리는 곳에 자리합니다. 계룡산 등이 아름답게 조망되는 전원주택이 많은 동네에 있습니다. 널따란 분지형 계곡의 언덕에 위치합니다. 계획관리 지역으로 집 두 채를 앉혀도 무난한 크기입니다. 산새소리가 유난히 아름답게 들리는 고즈넉하기로는 세종 공주 일원에 흔치 않은 곳이기도 합니다.

세종서 20분 매우 저렴한 남향 야산

금강과 차로 3~4분 거리, 시내와는 5~6분 거리, 임야 16007평방미터(약4840평)입니다. 남향으로 야산인데 지형이 좋아서 토목 작업을 크게 벌리지 않고, 집을 짓고 살 수 있겠습니다. 그루 당 수 천 만원 가치가 있는 소나무들도 있고요. 가격은 8억이라고 하는데, 협의를 잘하면 7억 5000 만원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물론 제가 자신할 수는 없습니다.

고저차가 적당한 남향의 야산입니다

네 가구 지으면 1200평씩 널찍하게, 다섯 가구가 들어서면 900평 남짓씩 한집에 돌아가겠습니다. 네 가구라면 1억 8500만원 정도, 다섯 가구라면 1억5000만원 정도 투자하는 셈이 됩니다. 소규모 단지를 조성, 단지 내에 산책 길을 예쁘게 만들 수 있는 위치입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직선거리로 가깝게는 300미터 정도에 고속도로가 있다는 점입니다.

거송이라할만한 큰 소나무들이 있습니다

직선거리 300미터 전방의 고속도로가 거의 유일한 단점입니다

*주소=충남 공주시 우성면 신웅리

*면적=16007평방미터(약 4840평)

*지목=임야

*용도지역=건폐율 40% 계획관리지역

*가격=8억원

*특징=임야의 구배나 경사 배치가 자연스럽게 소규모 전원주택 단지 형성하도록 돼 있습니다. 인근 토지의 경우 집 지을 만한 땅의 가격이 평당 60만~80만원 합니다.

세종청사 30분 예쁘고 정갈한 전원주택 2억3천

*소재=공주시 우성면 상서리

*면적=99.17㎡(주택 약 30평) 480㎡(대지 약 145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대지

*가격=2억 3천만원

세종청사까지 20km 남짓, 차로 25분가량 걸리는 곳입니다. 초등학교가 코앞이며 차분히 정석으로 지은 집처럼 보입니다. 남향이며 정원도 집도 아주 반듯한 축에 속합니다. 어린 자녀를 키우기에도 무난한 환경이며, 서쪽에 야산을 끼고 있어서 조용한 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주택은 구조적으로 문제없으며, 현재 거주중이고 도배나 장판의 교체는 필요합니다.

 

세종 20분 정갈한 단독주택 2억원

*소재=공주시 정안면

*면적= 대지 452평방미터(약 137평),  주택 30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대지

*가격=2억원

세종시까지 20분 남짓 걸리는 곳입니다.  2018년이면 건축된지 20년 되는 튼튼하게 지어진 건물입니다.  교통이 편리하며, 가까운 곳에 대학부설 유치원 등이 위치합니다. 코너에 위치해 있어 독립성이 잘 보장됩니다.

차령산맥의 8부능선 집터

*면적=2042평방미터(약 618평)

*용도지역=건폐율 40%의 계획관리지역입니다.

*지목=대부분 전(밭)

*가격=1억8천만원

*특징=산 정상에서 멀지 않은 능선에 위치하지만 옛날에도 예닐곱 가구가 살았던 곳으로 토지에서 계룡산까지 시원하게 조망 됩니다. 산 꼭대기에 가깝지만 물이 풍부하고, 북서쪽으로 산이 바람을 막아줘 겨울에도 양지 바른 토지입니다. 토지 소유주가 바로 옆에 집을 짓고 삽니다.

세종청사까지 17km 차로 20분 주택 및 대지 등 4필지

 *소재=공주시 월미동

*면적=1098㎡(332평)+783㎡(236평)+1179㎡(356평)+793㎡(240평) 총 약 1165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323평과 236평은 대지, 나머지 두 필지는 답

*가격=3억2천만원

바로 앞의 논과 옆의 주택, 그리고 이들 뒤편으로 보이는 논 등 4필지 모두 계획관리지역입니다

정부 세종청사와 거리 17km, 자동차로 약 20분 걸리는 곳에 위치합니다. 4필지가 모두 바둑판처럼 붙어 있습니다. 계획관리 지역이며, 이 곳 대지의 경우 공시지가는 평 기준으로 20만원 상회합니다. 북쪽으로 두 곳에 우사가 있는 점을 제외하고는 네 필지 전부 무난한 택지이며, 332평 대지에는 약 38평 규모의 주택이 포함돼 있습니다. 가격 면에서 장점이 있는 매물입니다.

주택은 약 38평입니다.

주택 바로 옆 논 역시 지목이 대지입니다. 뒤편의 논 등 모두 계획관리지역입니다.

세종청사서 30분 호수조망이 탁월한 주택부지(1100여평)

 *소재= 공주시 우성면 한천리

*면적= 3684㎡(약 1114평),

*용도지역=보전관리(약 700평), 농림지역(나머지)

*지목=임야

*가격=3억9천만원

호수가 남동쪽으로 아름답게 조망됩니다.

공주에서 전원주택이 가장 많은 한천리의 저수지를 내려다보는 부지입니다. 한천 저수지를 가장 아름다운 각도로 조망할 수 있는 위치이기도 합니다. 집을 지을 수 없는 농림지역(보전산지)이 전체부지의 약 35%를 차지하고 있는 까닭에 단위면적당 가격이 시세의 60% 정도로 낮게 잡혔습니다. 집을 지을 수 있는 700평 2~3가구는 무난히 들어앉을 수 있습니다.

부지 북쪽끝으로 타인의 구옥이 있습니다.

부지는 크게 2단이며, 소형주말주택(미등기)도 매매가에 포함됐습니다.

세종청사 20분 아담한 동네 전원주택지 350평 1억원

*소재=공주시 우성면 동곡리

*면적=1164㎡(352평)

*용도지역=생산관리

*지목=답

*가격=1억원

남쪽을 바라봤을 때입니다. 비가 오고 있어서 계룡산이 안보이네요.

세종청사까지 18km, 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합니다. 제가 사는 아담한 동네입니다. 남쪽으로 계룡산이 보이는 남향의 토지입니다. 바로 앞집은 손 된장을 만드는 분이 사십니다. 지목은 답이지만 오래전에 복토를 해서 밭으로 쓰고 있습니다. 길과 같은 높이입니다. 건폐율 20%의 집을 지을 수 있는 적당한 크기의 토지입니다.

길을 물고 있습니다.

길과 반대쪽 즉 서쪽 모습입니다.

전원주택에 텃밭 적당 350평 1억5천

 *소재=공주시 주미동

*면적=1240㎡(약 375평)

*지목=밭

*용도구역=도시지역, 자연녹지지역

*가격=1억5천만원

남남동쪽을 향한 풍광입니다. 풀 우거진 곳이 매물 토지입니다.

세종시에서 20km 떨어진 작은 마을 어귀에 위치합니다. 동네와 아주 살짝 떨어져 있습니다. 길이 양쪽으로 물려 있으며 북쪽에 위치한 동네쪽 빼고는 전망을 가리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일부는 집을 짓고, 일부는 텃밭으로 사용하면 딱 알맞을 크기입니다. 이 동네에서 큰 길 건너 앞산에는 공주시청이 운영 산림휴양마을이 자리합니다.

매물과 매물 너머 동쪽 풍광입니다

토지의 북서쪽으로 마을과 산들이 보입니다.

세종청사 7km 아늑한 전원주택 부지 300평

*소재=세종시 장군면 도계리

*면적=1000㎡(약 302평)

*용도지역=생산관리

*지목=과수원

*가격=3억6천만원

세종시에서 전원주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장군면에 위치한 토지입니다. 세종청사까지 7km 차로 10분 남짓 걸리는 곳입니다. 900평 넘는 과수원 가운데 300평 많게는 400평을 분할해서 매도하려 합니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내리막인데, 전망이 좋은 높은 쪽을 분할할 계획입니다. 향후 완공될 서울 세종 고속도로의 분기점과 가까운 등 세종시 다운타운은 물론 광역교통망 위치도 양호합니다.

평화로운 정안들판 1280평 저렴

세종 정부청사와 자동차로 20분 남짓 떨어진 정안면 북계리 논입니다. 평화로운 정안 들판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천안까지는 차로 30분 정도 걸립니다. 농림지역(농업진흥지역)이른 이용상의 한계 때문에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나왔습니다. 농업인이라면 물론 요건을 갖춰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남쪽으로 계룡산이 바라다 보입니다,

*주소: 충남 공주시 정안면 북계리

*면적: 4233평방미터(약 1280평)

*용도지역: 농림지역(농업진흥구역)

*지목: 논

*가격:1억2800만원.

*특징: 공시지가가 평당 약 5만3000여원인 논입니다. 위치 그 자체는 집을 지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자리입니다. 시설농업을 하실 분에게 특히 알맞습니다. 멀리 북쪽으로는 차령산맥이 또 남쪽으로 계룡산이 바라다 보입니다. 웬만한 대도시보다 더 노선이 많은 정안환승정류장이 인근에 있으므로 농산물 수송이나 교통조건이 탁월합니다.

매물 토지 인근의 주택. 들판에 위치한 논이지만 집을 지어도 손색 없는 자리입니다.

세종청사서 23km 들판과 야산 접한 저렴한 전원부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대성리

*면적=2327㎡(약 704평)

*용도지역=계획관리 대부분, 농림지역 약 124평

*지목=전

*가격=1억5천 만원

남동쪽에서 북서쪽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정부세종청사와 거리는 23km가 좀 못됩니다. 차로 30분 이내 거리이며, 10여호의 동네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데 동네 중심이 아니고 바깥 부분에 자리합니다. 정남향 토지로 일조량은 나무랄 데가 없으며, 과거 집터로 사용됐는데 더 이상 건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도로와 3면이 물려 있으면서 세종청사와 이 정도 거리에 이 정도 가격이면 양호한 물건이라고 판단됩니다.

남쪽에서 북쪽으로 볼 때 입니다. 멀리 차령산맥이 보입니다.

북쪽에서 남쪽 향한 풍광. 매실을 심어놓았습니다.

넉넉한 저수지 으뜸 조망 주택2채

*소재=공주시 우성면 한천리

*면적=부지 752㎥(약 227.5평), 큰 주택 188.39㎥(57평) 작은 주택 45.36㎥(14평)

*용도지역=보전관리(건폐율 20%)

*지목=대지

*가격=4억5천만원

한천리는 공주시에서 자생적으로 생겨난 가장 큰 전원주택 마을입니다. 단지형 전원주택은 거의 없고, 한 사람 한 사람씩 들어와 집을 짓고 삽니다. 이 주택은 저수지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가장 좋은 조망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진입로 도로 부지도 아주 넓은데 전유면적에서 제외돼 있습니다. 주인이 의사가 분명한 분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협의가 되면 가격 조정 여지 있을 듯 합니다.

세종청사 40분 700평 생산관리지역 부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안양리

*면적= 2314㎡(약 700평)

*용도지역=생산관리지역

*지목=논

*가격=1억7500만

길 건너 복토된 매물입니다. 왼쪽으로 송전선탑이 보입니다.

세종청사까지 32km 남짓, 시간으로 40분 가량 걸리는 곳입니다. 강원도 수준은 아니지만, 충남 치고는 산속이라는 느낌을 주는 환경입니다. 전방 150m 앞으로 고압선이 지나가는 점 외에는 이렇다 할 단점은 없습니다. 남향이고 지목은 논이지만 지대가 높아 오히려 천수답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네와 400m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가격조정 여지 있는 매물입니다.  

매물에서 바라본 전면쪽 모습입니다.

오른쪽 길은 동네로, 왼쪽 길은 매물로 이어집니다.

세종청사 16km 주변토지 비해 현저하게 저렴

 *소재=공주시 우성면 귀산리

*면적=2899㎡(877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전(밭)

*가격=2억6300만원. 

토지 남쪽 전망입니다. 멀리

남향에 반듯한 토지로 하루 종일 빛이 쏟아지는 곳입니다. 구릉에 자리 잡아 사방으로 전망이 시원한 편입니다. 단독으로 주택을 짓고 작물을 가꾸거나, 혹은 2~3가구가 공동 구입해서 집을 짓고 살아도 손색이 없습니다. 주변 물건에 비해 현저하게 저렴합니다.

토지 북쪽 시원한 풍광입니다.

토지에서 바라본 남동쪽 풍경입니다. 공주 시내 아파트가 보입니다.

 

세종청사 17km 시세보다 저렴한 전원주택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반촌리

*면적=804㎡(243)

*용도지역=생산관리

*지목=전

*가격=1억2500만원

세종청사로부터 약 17km 떨어져 있습니다. 차로 20분가량 걸립니다. 남쪽과 동쪽이 훤하게 열려 있습니다. 경관 양호한 전원주택 부지입니다. 최근에 새로 지은 집 2채 있습니다. 세종시로 출퇴근 하기에 적당한 거리에 있으며, 공주시내와는 6~7분 남짓입니다. 5분쯤 거리에 하나로마트 있습니다. 농협과 초등학교에서 2~3분 떨어져 있습니다.

세종청사 25분 29평 전원주택 2억4천만원

*소재=공주시 정안면 화봉리

*면적=860㎡(약 260평), 주택 약 29평, 등기 및 미등기 창고

*용도지역=농림지역

*지목=대지와 잡종지

*가격=2억4천만원

세종청사까지 19km, 약 25분쯤 걸리는 위치에 있습니다. 오래된 마을의 한켠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한국영상대학교 부설유치원이 위치하는 등 어린 자녀를 키우기에도 부담이 없는 곳입니다. 2008년 신축된 건물이며, 창고는 전체 30평이 넘습니다.

세종청사 30분이내 저수지 최고조망권 토지

 세종정부청사에 30분 이내에 닿을 수 있는 공주의 한천저수지를 내려다보는 두 말이 필요 없는 최고 조망권의 토지 2필지입니다. 한천저수지 일원은 세종시가 생기기 전부터 공주시 최고의 전원주택지로 각광받아 오고 있습니다.

200평 토지에서 바라 본 저수지 모습. 아래는 토지주 소유 전원주택.

*소재지=공주시 우성면 한천리

*면적=895평방미터(약 271평), 660평방미터(약 200평)

*용도지역=건폐율 20%의 보전관리지역

*지목=밭(271평), 논(200평)

*가격=1억7615만원(밭), 1억원(논)

*특징=제법 커다란 한천저수지 주변 토지 중에서 으뜸인 곳입니다. 200평 토지는 토지소유주의 전원주택 위쪽에, 271평 토지는 아래쪽에 위치합니다. 평탄작업 했습니다. 토지소유주 사정으로 시세보다 약간 낮게 나왔습니다.

토지 소유주 주택(왼쪽)을 포함한 매물주변의 아담한 전원단지.

길건너 저수지를 조망하는 271평 토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한천리

*면적=6105㎥(임야/1847평)+920㎥(논/278평), 총 약 2125평

*용도지역=계획관리지역(건폐율 40%)

*지목=임야와 논, 붙어있음.

*가격=3억4천만원.

직선거리로 멀리 25km 가량 떨어진 계룡산의 연봉들을 조망하는 산속의 커다란 토지입니다. 모두 3개의 단으로 평탄작업이 돼 있습니다. 적게는 너댓 가구 많게는 10여 가구가 들어설 정도로 부지가 넓습니다. 일조량 풍부해 식물들도 잘 자랍니다. 토지 자체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내리는 모양입니다만, 전망은 대부분 남동향쪽에서 나오고, 일조량은 어느 위치든 풍부하니 남향으로 집을 지을 수도 있는 자리입니다. 약간 위축이 들 정도로 거창한 축대공사 진입로 공사를 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