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청사 40분 월 7백~8백 수입 태양광+전원 적지 (약3천평 2억6천)

*소재=청양군 목면 신흥리

*면적=9610㎡(2906평)

*용도지역=생산관리 (약 10%는 농림)

*지목=밭과 논

*가격=2억6천만원

태양광 허가에 문제가 없는 하루 종일 햇볕드는 부지입니다.

세종정부청사에서  32km 약 40분 거리에 있으며 독립적인 전원주택지로는 물론 태양광 발전에 더 없이 좋은 위치입니다. 총 3필지로 이뤄져 있습니다. 청양보다는 완전한 공주생활권인 곳입니다. 월 수익 얼마 보장 이런 식의 문구를 동원하기는 내키지 않는데 절반 가량의 토지만 태양광부지로 사용해도 월 수익 최소 700만~800만원 정도를 올릴 수 있다고 하니, 태양광 전문가들의 검증을 요망합니다.

태양광 적지 옆에 위치한 계단식 논. 전원주택이 들어서면 적당할 듯 합니다

가운데 작은 필지만 농림지역. 나머지 양쪽 큰 필지는 생산관리지역으로 개발행위 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이 태양광 적지, 왼쪽 높은 곳에 위치한 계단식 논이 주택 적지 입니다.

세종청사 30분 저렴한 농가주택 1억오백만원

 *소재=공주시 사곡면 신영리

*면적=998㎡(대지, 약 302평) 37㎡(농가주택, 12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대지

*가격=1억 오백만원

300몊 남짓의 대지 한켠에 등기된 주택이 있어 추가적으로 건물 등을 짓기 좋은 상황입니다.

텃밭은 집을 올려다봤을때, 오른쪽 20미터 지점에 위치하며, 지적도상 맹지는 아니나 도로폭이 좁아 텃밭에는 주택 등을 지을 수 없습니다.

폐가처럼 보이지만, 등기된, 그리고 주인 말씀에 따르면 수리해서 얼마든지 살 수 있는 주택이 대지 한 켠에 앉아 있습니다. 세종정부청사와 거리는 약 25km 자동차도로가 시원하게 뚫려 있어 30분 정도면 닿을 수 있습니다. 남동향이며 야산형 동네의 중간쯤에서 마을 회관을 내려다 봅니다. 20m거리에 있는 텃밭 2필지 약 220평은 공시지가(평당 6만원)보다 조금 높은 가격으로 해서 밭의 경우 1300만원에 매매 원합니다. 주택과 대지, 텃밭 모두 조정 가능해 보입니다.

세종 공주 교통요지 초저렴 공장부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월미동

*면적=3300㎡(약 1000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임야

*가격=1억5천만원

사진 앞쪽이 매물, 매물 앞으로 고속도로가 지나갑니다.

초저렴 공장부지 적지입니다. 장점과 단점이 극명한 토지입니다. 우선 단점은 남향이 아닌 동북향입니다. 고속도로를 내려다보고 있으므로 시끄럽습니다. 경사가 있지만 공장부지로써는 큰 문제 안되는 수준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 확실히 쌉니다. 공주터미널까지 거리 3.5km 남짓, 고속도로 공주 톨게이트까지 거리는 1km도 채 안됩니다. 민원 발생의 소지가 적습니다. 트레일러로 진출입이 무리가 없을 만큼 은근히 진출입 도로의 폭이 넓습니다.

세종청사 40분 금강조망 탁월 4억8천 전원주택

 *소재=청양군 목면 신흥리

*주택면적= 1층 32평 2층 18평 합계 50평, 부지면적=827㎡(250평)

*용도지역=보전관리

*지목=대

*가격=4억8천만원

금강 조망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위치에 자리한 주택입니다. 최근 완공됐으며, 집안 사정으로 인해 입주하지 못하고 판매하게 됐다고 합니다. 세종청사까지는 현재로선 38km, 자동차로 40분 가량 걸립니다만, 현재 공사중인 금강변 도로가 개통되면 주행시간이 30분 안팎으로 줄어들 듯 합니다. 공사중인 이도로명은 ‘공주어천간도로’이며 2020년 개통예정입니다.

세종청사 약 20km 아담한 전원주택지 8800만원

 *소재= 공주시 주미동

*면적= 530㎡(약 160평)

*지목= 대지

*용도구역=도시지역 자연녹지지역

*가격=8800만원 

풀이 우거진 곳이 매물 토지.
앞집은 남동향으로 써 남향인 매물토지의 전망을 전혀 가리지 않습니다.

세종청사까지 20km 남짓 떨어진 이 곳은 아담하고 편안한 곳입니다. 동지역이지만 시골의 전원 분위기가 더 지배적입니다. 가까운 곳에 공주시청에서 관리하는 산림휴양마을이 자리합니다. 10여 호가 조금 넘는 이곳의 특징이라면, 원주민들이 새롭게 전원주택을 살고 있는 예가 많다는 것입니다. 토지 주인은 서울에 거주하지만, 역시 이 곳에 집을 지을까 고려중이라고 합니다. 소유하고 있는 대지가 3필지로 여유가 있는 형편입니다.

세종청사 18km 탁월한 위치 매우 저렴한 농토(평당 13만원)

 *소재: 공주시 의당면 요룡리

*면적: 3970㎡(약 1200평)

*지목: 논

*용도지역: 농림지역

*가격: 1억5600만원

북북동쪽 바라봤을 때 사진 바로 앞쪽 물 댄 논입니다

세종청사까지 18km 남짓으로 아주 가깝습니다. 이 일대에서는 남쪽으로 공주시내와 계룡산이 보입니다. 용도지역이 농림지역으로써 주택은 농업인 자격을 갖춰야만 지을 수 있다는 게 거의 유일한 단점인 땅입니다. 세종시와 공주시에 공급할 수 있는 농작물 과수 등 경제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분이라면 싼 가격에 좋은 땅을 매입하는 것이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북서쪽으로 차령산맥이 성처럼 둘러쳐져 있습니다

세종청사까지 17km 차로 20분 주택 및 대지 등 4필지

 *소재=공주시 월미동

*면적=1098㎡(332평)+783㎡(236평)+1179㎡(356평)+793㎡(240평) 총 약 1165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323평과 236평은 대지, 나머지 두 필지는 답

*가격=3억2천만원

바로 앞의 논과 옆의 주택, 그리고 이들 뒤편으로 보이는 논 등 4필지 모두 계획관리지역입니다

정부 세종청사와 거리 17km, 자동차로 약 20분 걸리는 곳에 위치합니다. 4필지가 모두 바둑판처럼 붙어 있습니다. 계획관리 지역이며, 이 곳 대지의 경우 공시지가는 평 기준으로 20만원 상회합니다. 북쪽으로 두 곳에 우사가 있는 점을 제외하고는 네 필지 전부 무난한 택지이며, 332평 대지에는 약 38평 규모의 주택이 포함돼 있습니다. 가격 면에서 장점이 있는 매물입니다.

주택은 약 38평입니다.

주택 바로 옆 논 역시 지목이 대지입니다. 뒤편의 논 등 모두 계획관리지역입니다.

세종청사까지 25분 남짓 평온한 전원주택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내산리

*면적=2245㎡(약 679평)

*용도지역=생산관리

*지목=밭

*가격=1억3500만원

논 건너 산 앞으로 보이는 밭이 매물입니다

세종청사까지 21km 남짓, 차로 2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평온한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토지 모양이 남북 방향으로 긴 편인데, 토지를 분할할 경우 한 집에 약 250평 3가구의 전원주택을 무난하게 앉힐 수 있는 자리입니다. 외딴 곳이 아니면서도 독립적으로 전원생활을 할 수 있는 게 이 토지의 장점입니다.

매물 토지가 남북으로 길다랗지만 한 필지 250평씩 3채의 전원주택을 앉힌다면 남향으로 필지 모양이 잘 나옵니다.

제 트럭 뒷편의 산 밑의 토지입니다.

세종청사서 23km 들판과 야산 접한 저렴한 전원부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대성리

*면적=2327㎡(약 704평)

*용도지역=계획관리 대부분, 농림지역 약 124평

*지목=전

*가격=1억5천 만원

남동쪽에서 북서쪽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정부세종청사와 거리는 23km가 좀 못됩니다. 차로 30분 이내 거리이며, 10여호의 동네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데 동네 중심이 아니고 바깥 부분에 자리합니다. 정남향 토지로 일조량은 나무랄 데가 없으며, 과거 집터로 사용됐는데 더 이상 건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도로와 3면이 물려 있으면서 세종청사와 이 정도 거리에 이 정도 가격이면 양호한 물건이라고 판단됩니다.

남쪽에서 북쪽으로 볼 때 입니다. 멀리 차령산맥이 보입니다.

북쪽에서 남쪽 향한 풍광. 매실을 심어놓았습니다.

세종청사 30분 마곡사 15분 저렴하고 활용다양한 부지

3000평이 넘는 계획관리 임야를 전원주택단지, 수련시설, 캠핑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면적=대지 2필지 합계 2088㎡(=630평), 연접 임야 10991㎡(3300평)

*용도지역=극소 면적 제외 대부분 계획관리

*지목=대지, 건축물 면적(6개동 총 250평)

*가격=4억원

전면모습입니다. 오른쪽 시원한 풍광이 펼쳐집니다.

세종청사에서 약 27km, 차로 30분 거리입니다. 유명사찰 마곡사까지는 9km 차로 15분 걸립니다. 남동향으로 해발 약 150m에 있어 전망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전원주택 단지를 조성할 수도 있고, 기존 건물을 활용 캠핑장이나 수련시설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들어오는 길이 보입니다

 

세종청사에서 20분 대지 2필지

더 큰 다른 1필지 입니다. 작은 필지와 마찬가지로 역시 남향 집터입니다

세종시와 접한 공주시 의

당면 요룡리의 대지 2필지입니다. 2필지의 대지가 연결돼 있습니다. 기존의 시골 주택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곳에 위치합니다.

2필지 중 1필지입니다. 2층으로 주말주택을 지으면 좋을듯 합니다

*면적=780평방미터(552평방미터와 228평방미터 2필지), 약 236평

*용도지역=건폐율 40%의 계획관리지역입니다.

*지목=대지

*가격=1억1천만 원

*특징=대지 두 필지가 연이어 있으나, 연결된 접면의 길이가 2미터 남짓에 불과해 두 필지에 걸쳐 집을 지을 수는 없습니다. 모두 남향입니다

 

 

세종 33km 저렴한 전원주택 적지(평당 12만원)

 *소재=청양군 정산면 남천리

*면적=2797㎥(846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전(밭)

*가격=1억원

비닐하우스들이 자리한 곳입니다

충남 청양군 정산면에 위치하는데요, 공주 시내가 청양읍내보다 훨씬 가까워 시내버스도 공주로 나가는 게 더 많습니다. 공주의 신풍, 사곡, 이인, 탄천면 지역보다 평균적으로 공주시내에 접근하기 더 좋습니다. 햇볕이 잘드는 남동향이고 도로와 매우 잘 접해 있습니다. 비슷한 조건의 신풍,사곡,이인,탄천 토지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충청도지만 강원도 느낌이 살짝 뭍어나는 그런 동네에 위치합니다. 집을 짓는다면 2채도 넉넉합니다.

평화로운 정안들판 1280평 저렴

세종 정부청사와 자동차로 20분 남짓 떨어진 정안면 북계리 논입니다. 평화로운 정안 들판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천안까지는 차로 30분 정도 걸립니다. 농림지역(농업진흥지역)이른 이용상의 한계 때문에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나왔습니다. 농업인이라면 물론 요건을 갖춰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남쪽으로 계룡산이 바라다 보입니다,

*주소: 충남 공주시 정안면 북계리

*면적: 4233평방미터(약 1280평)

*용도지역: 농림지역(농업진흥구역)

*지목: 논

*가격:1억2800만원.

*특징: 공시지가가 평당 약 5만3000여원인 논입니다. 위치 그 자체는 집을 지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자리입니다. 시설농업을 하실 분에게 특히 알맞습니다. 멀리 북쪽으로는 차령산맥이 또 남쪽으로 계룡산이 바라다 보입니다. 웬만한 대도시보다 더 노선이 많은 정안환승정류장이 인근에 있으므로 농산물 수송이나 교통조건이 탁월합니다.

매물 토지 인근의 주택. 들판에 위치한 논이지만 집을 지어도 손색 없는 자리입니다.

세종서 20분 매우 저렴한 남향 야산

금강과 차로 3~4분 거리, 시내와는 5~6분 거리, 임야 16007평방미터(약4840평)입니다. 남향으로 야산인데 지형이 좋아서 토목 작업을 크게 벌리지 않고, 집을 짓고 살 수 있겠습니다. 그루 당 수 천 만원 가치가 있는 소나무들도 있고요. 가격은 8억이라고 하는데, 협의를 잘하면 7억 5000 만원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물론 제가 자신할 수는 없습니다.

고저차가 적당한 남향의 야산입니다

네 가구 지으면 1200평씩 널찍하게, 다섯 가구가 들어서면 900평 남짓씩 한집에 돌아가겠습니다. 네 가구라면 1억 8500만원 정도, 다섯 가구라면 1억5000만원 정도 투자하는 셈이 됩니다. 소규모 단지를 조성, 단지 내에 산책 길을 예쁘게 만들 수 있는 위치입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직선거리로 가깝게는 300미터 정도에 고속도로가 있다는 점입니다.

거송이라할만한 큰 소나무들이 있습니다

직선거리 300미터 전방의 고속도로가 거의 유일한 단점입니다

*주소=충남 공주시 우성면 신웅리

*면적=16007평방미터(약 4840평)

*지목=임야

*용도지역=건폐율 40% 계획관리지역

*가격=8억원

*특징=임야의 구배나 경사 배치가 자연스럽게 소규모 전원주택 단지 형성하도록 돼 있습니다. 인근 토지의 경우 집 지을 만한 땅의 가격이 평당 60만~80만원 합니다.

세종청사에서 22km 대지 2필지 2억8000만원

*소재=공주시 정안면 북계리

*면적=2필지 합 1177㎡ (757㎡+420㎡) 약 356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2필지 모두 대지

*가격=2억8000만원

대지 2필지 강누데 한 필지에는 주택이 있습니다.

세종청사에서 약 22km, 차로 30분 안팎인 정안면 북계리는 천안 또 서울과도 교통이 편리합니다. 가까이에 고속버스 정안환승휴게소도 있습니다. 현 물건은 2필지 모두 대지로 건축시 농지전용부담금 등 없이 바로 집을 지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필지 가운데 큰 필지에는 약 30평 규모의 집이 있습니다. 남향이며 정안들판을 시원하게 바라보는 위치입니다.

대지 가운데 한 필지는 현재 경작에 이용되고 있다

대지 2필지 앞의 경관. 멀리까지 정안 들판이 조망된다

 

세종청사 30분 초저렴 매물, 대지 5필지 포함, 평당 12만원

 

*소재= 공주 신풍면 동원리 대지 5개 필지, 대지 접한 농지 4개 필지

*면적= 대지 총합계 4575㎥(=1384평), 농지 총합계 7804㎥(=2360평)

*용도지역= 계획관리지역, 보전관리지역, 농림지역

*지목=대지, 밭, 논

*가격=4억5천만원

야트막한 산아래 5필지의 대지가 있습니다

아주아주 저렴한 게 이 물건의 특징입니다. 업자로서 물건 중개 성사시키려 뻥 튀기는 표현 아닙니다. 시쳇말로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데요. 야트막한 산의 발치에 5개 필지의 대지가 옹기종기 늘어서 있습니다. 작은 대지는 95평, 큰 것은 500평이 넘습니다. 친구나 친척 5가구 모여서 살아도 되고, 한두 분이 사놓은 뒤 다른 분들에게 팔아도 될 듯합니다. 농지는 대지들과 붙어 있습니다. 5가구가 전원생활을 하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신풍면 소재지가 하천 건너로 보이는 남향의 토지들입니다.

남쪽 유구천을 건너 희미하게 신풍면 소재지가 보입니다.

대지앞에 붙어 있는 농지도 포함입니다

서세종IC 코 앞 논 586평 4억원

 *소재= 공주시 동현동

*면적= 1940㎡(약 586평)

*용도지역= 생산관리지역

*지목=답(논)

*가격=4억원

서쪽에서 바라본 매물. 전봇대 사이로 길게 난 논입니다.

공주시 동현동의 논입니다. 생산관리지역이니 건폐율 20%의 주택을 지을 수 있습니다. 제2경부 고속도로의 사실상 종점인 서세종IC까지 직선거리 800미터 정도로 가까운 게 이 토지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향후 용도지역 등의 변화가 있을 경우 큰 폭의 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매물이기도 합니다.

매물 토지 뒤편으로 서세종IC요금소가 보입니다.

동쪽에서 바라 본 매물부지.

전원주택에 텃밭 적당 350평 1억5천

 *소재=공주시 주미동

*면적=1240㎡(약 375평)

*지목=밭

*용도구역=도시지역, 자연녹지지역

*가격=1억5천만원

남남동쪽을 향한 풍광입니다. 풀 우거진 곳이 매물 토지입니다.

세종시에서 20km 떨어진 작은 마을 어귀에 위치합니다. 동네와 아주 살짝 떨어져 있습니다. 길이 양쪽으로 물려 있으며 북쪽에 위치한 동네쪽 빼고는 전망을 가리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일부는 집을 짓고, 일부는 텃밭으로 사용하면 딱 알맞을 크기입니다. 이 동네에서 큰 길 건너 앞산에는 공주시청이 운영 산림휴양마을이 자리합니다.

매물과 매물 너머 동쪽 풍광입니다

토지의 북서쪽으로 마을과 산들이 보입니다.

세종청사서 30분 호수조망이 탁월한 주택부지(1100여평)

 *소재= 공주시 우성면 한천리

*면적= 3684㎡(약 1114평),

*용도지역=보전관리(약 700평), 농림지역(나머지)

*지목=임야

*가격=3억9천만원

호수가 남동쪽으로 아름답게 조망됩니다.

공주에서 전원주택이 가장 많은 한천리의 저수지를 내려다보는 부지입니다. 한천 저수지를 가장 아름다운 각도로 조망할 수 있는 위치이기도 합니다. 집을 지을 수 없는 농림지역(보전산지)이 전체부지의 약 35%를 차지하고 있는 까닭에 단위면적당 가격이 시세의 60% 정도로 낮게 잡혔습니다. 집을 지을 수 있는 700평 2~3가구는 무난히 들어앉을 수 있습니다.

부지 북쪽끝으로 타인의 구옥이 있습니다.

부지는 크게 2단이며, 소형주말주택(미등기)도 매매가에 포함됐습니다.

넉넉한 저수지 으뜸 조망 주택2채

 

*소재=공주시 우성면 한천리

*면적=부지 752㎥(약 227.5평), 큰 주택 188.39㎥(57평) 작은 주택 45.36㎥(14평)

*용도지역=보전관리(건폐율 20%)

*지목=대지

*가격=4억5천만원

한천리는 공주시에서 자생적으로 생겨난 가장 큰 전원주택 마을입니다. 단지형 전원주택은 거의 없고, 한 사람 한 사람씩 들어와 집을 짓고 삽니다. 이 주택은 저수지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가장 좋은 조망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진입로 도로 부지도 아주 넓은데 전유면적에서 제외돼 있습니다. 주인이 의사가 분명한 분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협의가 되면 가격 조정 여지 있을 듯 합니다.

세종청사 30분 이내 계룡산 조망 정갈한 전원주택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내산리

*면적=1609㎡(약 487평)

*용도지역=보전관리(건폐율 20%)

*지목=밭

*가격=1억2000만원

세종청사까지 차로 30분 이내 거리에 자리하고 산중턱보다 조금 낮은 위치이며 남동쪽으로 열린 전망이 좋습니다. 빼어나지도 않지만 부족한 곳도 없는 전원주택 부지로는 편안한 곳입니다. 도로가 부지에 2갈래로 붙어 있습니다. 정갈한 곳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매물입니다. 

북쪽에서 바라본 토지입니다.

서북쪽에서 봤을 때 입니다.

차령산맥의 8부능선 집터

수천만원 호가할 멋진 소나무가 있는 환상적인 해발 300미터 주택터입니다

공주 무성산 자락의 전망이 빼어난 자리에 위치한 토지입니다. 해발 약 300미터의, 충남의 지리산이라 할만한 산의 8부 능선쯤에 위치한 찾아보기 쉽지 않은 매물입니다. 자생적으로 생긴 전원주택들이 인근 동네에 70채 안팎 들어서 있습니다.

전면으로는 멀리 계룡산이 멋있게 서 있습니다.

*면적=2042평방미터(약 618평)

*용도지역=건폐율 40%의 계획관리지역입니다.

*지목=대부분 전(밭)

*가격=1억8천만원

*특징=산 정상에서 멀지 않은 능선에 위치하지만 옛날에도 예닐곱 가구가 살았던 곳으로 토지에서 계룡산까지 시원하게 조망 됩니다. 산 꼭대기에 가깝지만 물이 풍부하고, 북서쪽으로 산이 바람을 막아줘 겨울에도 양지 바른 토지입니다. 토지 소유주가 바로 옆에 집을 짓고 삽니다.

금강물 바라보는 식당 펜션 주택지

 넉넉하게 흐르는 금강을 남동쪽으로 바라다보는 토지입니다. 잡종지여서, 잡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허가가 받으면 다양한 용도로 지목변경이 가능합니다. 일반 가정 주택이 들어서기 보다는 펜션이나 음식점 등으로 활용하는 게 경제적으로는 이득일 듯합니다. 금강을 조망하는 주변 토지들 가운데 음식점 등을 내기가 쉬운 땅이 예상 외로 많지는 않습니다. 유치업종은 물론 공주시청에 최종적으로 확인해봐야 할 사항이긴 합니다. 청양이지만 공주도 가까워 공주시내까지 22km 남짓, 약 25분 걸리고 세종정부청사까지는 37km로 45분 가량 걸리는 곳입니다.

*주소: 청양군 청남면 천내리

*면적: 1770평방미터 (약 535평)

*지목: 잡종지

*용도구역: 생산관리지역

*가격: 2억 3000만원

*특징: 도로에 폭넓게 붙어 있고, 금강을 따라난 강변 2차선도로와도 거의 붙어 있다시피 합니다. 이 도로 덕분에 공주든 세종이든 빨리 접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종정부청사에서 20분 평당 25만원 전원주택지

공주시 우성면 상서리에 위치한 남향의 토지로 앉아 있는 말 그대로 평화로운 전원분위기의 택지입니다. 북서쪽으로 산을 끼고 있어 특히 겨울에 따뜻한 느낌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3필지 총 4433평방미터(약 1341평)입니다. 모두 잘 붙어 있는 땅들인데요. 2필지는 밭이고 나머지 1필지는 논입니다. 4~5가구가 공동 구매해 옹기종기 전원 주택단지를 만들면 좋을 듯 합니다.

논건너 산아래 보이는 밭이 매물 토지입니다.

매물 토지와 북서쪽 풍광입니다.

매물 토지의 남서쪽 풍광입니다.

*주소: 공주시 우성면 상서리

*면적 4433평방미터(약 1341평)

*지목: 밭과 논(전답은 사실상 돈 안들이고, 상호지목 변경 쉽게 됩니다)

*용도지역: 계획관리 지역. 진입로는 농림지역

*가격: 3억3500만원

*특징: 지적도상 길이 있으나 밭으로 쓰는 까닭에 2차선 포장도로와 이어주는 폭 약 8미터의 진입로 부지를 타인으로부터 현 토지주가 매입해 놓았습니다.

해발250미터 명당주택터

토지주의 주말주택 왼쪽이 매물 토지입니다

공주 무성산 자락의 전망이 빼어난 자리에 위치한 토지입니다. 해발 250미터가 넘는, 충남에서는 찾아보기 쉽지 않은 매물입니다. 자생적으로 생긴 전원주택들이 70채 안팎 들어서 있습니다.

매물 토지에서 북동쪽에 위치한 이웃주택입니다.

남동쪽 계룡산이 보이는 전망입니다.

 *면적=1550평방미터(약 499평)

*용도지역=건폐율 40%의 계획관리지역입니다.

*지목=대부분 전(밭), 출입로 약 30평은 임야

*가격=1억5천만원

*특징=7~8부 능선에 위치하지만 옛날에도 예닐곱 가구가 살았던 곳으로 토집 입구에서 계룡산까지 조망이 됩니다. 산 꼭대기에 가깝지만 물이 풍부하고, 북서쪽으로 산이 바람을 막아줘 겨울에도 양지 바른 토지입니다.

약 5천평 우사와 단독주택 30억원

탄천면의 작은 산골짜기 하나를 독점하고 있어, 민원 발생 확률이 매우 낮은 우사입니다. 면소재지와 멀지 않습니다. 남향으로 일조량이 풍부한 편입니다. 우사 목장용지 등만 합해서 16,104평방미터(약 4871평)이며, 약 29평 규모의 단독주택도 같이 매도합니다.

큰 우사 건물 약 700평. 작은 우사는 100평 조금 못됩니다.

*면적=목장용지 우사부지 등 합계 16,104평방미터

*용도지역=건폐율 40% 계획관리지역

*지목=목장용지, 전, 임야 등 10여 필지로 다양. 모두 붙어 있음.

*가격=30억원

*특징=우사 건물 자체의 크기는 1000평이 조금 못되며 최대 소 기준으로 200마리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우사 뒤쪽으로 넓은 목장용지와 산.

산속에 숨은 커다랗고 저렴한 전원주택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한천리

*면적=6105㎥(임야/1847평)+920㎥(논/278평), 총 약 2125평

*용도지역=계획관리지역(건폐율 40%)

*지목=임야와 논, 붙어있음.

*가격=3억4천만원.

직선거리로 멀리 25km 가량 떨어진 계룡산의 연봉들을 조망하는 산속의 커다란 토지입니다. 모두 3개의 단으로 평탄작업이 돼 있습니다. 적게는 너댓 가구 많게는 10여 가구가 들어설 정도로 부지가 넓습니다. 일조량 풍부해 식물들도 잘 자랍니다. 토지 자체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내리는 모양입니다만, 전망은 대부분 남동향쪽에서 나오고, 일조량은 어느 위치든 풍부하니 남향으로 집을 지을 수도 있는 자리입니다. 약간 위축이 들 정도로 거창한 축대공사 진입로 공사를 한 곳입니다.

농협은행 코앞 교통요지 농림지역 900여평

 

*소재=공주시 우성면 귀산리

*면적=3020㎥(약 914평)

*용도지역=농림지역

*지목=논

*가격=1억8천만원

농업진흥구역에 위치한 토지로는 가격이 상당한 편입니다. 그러나 그만한 나름의 가치가 있다고 평가됩니다. 세종정부청사와 16km, 자동차 20분 이내로 가까운데다 농협은행 분소가 130미터 앞입니다. 또 폭4m 가량의 도로 코너에 위치한 각지입니다. 영농법인이나 농업을 주업으로 해서 창고 등을 짓고 사업할 분들에게는 드물게 좋은 위치입니다. 이 경우 농업인 주택 건축도 물론 가능합니다.

세종청사 16km 주변토지 비해 현저하게 저렴

 *소재=공주시 우성면 귀산리

*면적=2899㎡(877평)

*용도지역=계획관리

*지목=전(밭)

*가격=2억6300만원. 

토지 남쪽 전망입니다. 멀리

남향에 반듯한 토지로 하루 종일 빛이 쏟아지는 곳입니다. 구릉에 자리 잡아 사방으로 전망이 시원한 편입니다. 단독으로 주택을 짓고 작물을 가꾸거나, 혹은 2~3가구가 공동 구입해서 집을 짓고 살아도 손색이 없습니다. 주변 물건에 비해 현저하게 저렴합니다.

토지 북쪽 시원한 풍광입니다.

토지에서 바라본 남동쪽 풍경입니다. 공주 시내 아파트가 보입니다.

 

포근한 전원주택지 528평

앞에 구옥과 멀리 오른쪽 벗나무가 있는 사이가 매물 토지입니다.

개울 건너 서쪽으로 전원주택이 이웃하고 있습니다.

공주에서 전원주택지로 가장 널리 알려진 한천 저수지 인근 토지입니다. 정부 세종청사에서 35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이 곳은 세종시가 들어서기 전에도 독특하고 다소 이국적인 풍광, 그리고 무성산이라는 차령산맥의 주산격인 산의 품안에 위치한 동네로써 하나 둘씩 적잖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전원주택을 지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소재지=공주시 우성면 한천리

*면적=1745평방미터(약 528평)

*용도지역=건폐율 40%의 계획관리지역.

*지목=답, 실제로는 밭으로 사용되며 도로보다 2미터 이상 높은 언덕에 자리합니다.

*가격=2억1천만원(평당 약 40만원). (주인 아주머니를 잘 설득하면 조금 할인해 줄 수 있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징=토목공사 거의 하지 않고 집을 지을 수 있는 땅입니다. 게다가 공주시 시유지 30평 가량을 독점적으로 쓸 수 있는 현황입니다. 

저렴한 귀산리 토지

꽤 큰 개울 건너편으로 보이는 빨간지붕 집과 인접한 토지입니다.

공주 귀산리의 길과 잘 붙어 있는 논입니다. 시세에 비해 저렴하게 나온 토지입니다. 일조량이 풍부하며 북서향만을 제외하고는 어느 방향으로도 집을 세울 수 있습니다. 주택 건축 시 다소의 성토가 필요합니다.

위의 사진과 반대편 방향으로 매물 토지와 전망입니다.

*면적=2227평방미터(약 673평)

*용도지역=건폐율 40%의 계획관리지역입니다

*지목=논

*가격=1억3천460만원

*특징=세종정부청사와 20분 이내 거리에 있습니다. 공주시 중심과는 5분 남짓입니다. 2가구가 구입해 주택을 짓거나, 한 사람이 집을 짓고 농지원부를 만들어 경작하면 좋을 위치입니다.

남동쪽 전망입니다

 

900평 탁월 저렴한 공장부지

 

*소재: 공주시 우성면 단지리 2개 필지

*면적: 2968㎥(약 898평)

*용도지역:계획관리지역(건폐율 40%)

*지목: 전(밭)

*가격:1억9700만원

*특징: 사방으로 교통의 요지에 있어 공장용지로 적합합니다. 주민들의 민원 제기가 있기 어려운 장소입니다. 또 트레일러 등 초대형 차량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는 부지입니다. 우성면 일대는 교통의 편리함 때문에 크고 작은 공장들이 꽤 많은데요, 이처럼 햇빛이 잘 드는 남향의 저렴한 공장용지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월미동 대지와 텃밭 약 725평

공주 월미동에 자리한 모두 4필지의 토지로, 연이어 있으며 한 주인의 소유입니다. 뒤편 즉 북쪽으로 야트막한 산이 있으며 필지는 양지바른 남향입니다. 동서로 평균 폭 약 22미터, 남북으로 길이 110미터 정도로, 전원주택 3가구가 무난하게 자리할 수 있는 토지입니다. 4필지 중 3필지는 대지이고, 하나는 밭입니다.

2개의 길과 물려 있는 밭입니다. 밭 뒤편으로 대지가 있습니다.

*면적=2399평방미터(약 725평)

*용도지역=건폐율 40%의 계획관리지역입니다.

*지목=3필지 대지, 1필지 밭

*가격=4억7천만원

*특징=세종정부청사와 15~20분 거리에 있습니다. 토지가 길을 잘 물고 있는 상태이며, 길로 손실되는 부분이 아주 미미합니다. 남북방향으로 아주 낮은 경사가 있어서, 3가구가 들어설 경우 단층집을 지어도 서로 조망을 가리지 않습니다.

남향대지입니다. 구옥이 있으나 허물어야 할 상태입니다.

세종청사 30분이내 저수지 최고조망권 토지

 세종정부청사에 30분 이내에 닿을 수 있는 공주의 한천저수지를 내려다보는 두 말이 필요 없는 최고 조망권의 토지 2필지입니다. 한천저수지 일원은 세종시가 생기기 전부터 공주시 최고의 전원주택지로 각광받아 오고 있습니다.

200평 토지에서 바라 본 저수지 모습. 아래는 토지주 소유 전원주택.

*소재지=공주시 우성면 한천리

*면적=895평방미터(약 271평), 660평방미터(약 200평)

*용도지역=건폐율 20%의 보전관리지역

*지목=밭(271평), 논(200평)

*가격=1억7615만원(밭), 1억원(논)

*특징=제법 커다란 한천저수지 주변 토지 중에서 으뜸인 곳입니다. 200평 토지는 토지소유주의 전원주택 위쪽에, 271평 토지는 아래쪽에 위치합니다. 평탄작업 했습니다. 토지소유주 사정으로 시세보다 약간 낮게 나왔습니다.

토지 소유주 주택(왼쪽)을 포함한 매물주변의 아담한 전원단지.

길건너 저수지를 조망하는 271평 토지.

세종청사 40분 700평 생산관리지역 부지

 *소재=공주시 우성면 안양리

*면적= 2314㎡(약 700평)

*용도지역=생산관리지역

*지목=논

*가격=1억7500만

길 건너 복토된 매물입니다. 왼쪽으로 송전선탑이 보입니다.

세종청사까지 32km 남짓, 시간으로 40분 가량 걸리는 곳입니다. 강원도 수준은 아니지만, 충남 치고는 산속이라는 느낌을 주는 환경입니다. 전방 150m 앞으로 고압선이 지나가는 점 외에는 이렇다 할 단점은 없습니다. 남향이고 지목은 논이지만 지대가 높아 오히려 천수답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네와 400m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가격조정 여지 있는 매물입니다.  

매물에서 바라본 전면쪽 모습입니다.

오른쪽 길은 동네로, 왼쪽 길은 매물로 이어집니다.

세종청사 20분 이내 네모반듯 178평

공주 월미동에 자리한 아담한 토지로써, 남쪽으로 전면이 트여 있습니다. 거의 정방형에 가까운 모양입니다.

남동쪽에서 바라본 매물 토지. 남쪽은 모두 길을 잘 물고 있습니다.

*면적=589평방미터(약 178평)

*용도지역=건폐율 40%의 계획관리지역입니다

*지목=밭

*가격=1억2천만원

*특징=세종정부청사와 15~20분 거리에 있습니다. 토지가 길을 잘 물고 있는 상태입니다. 토지 뒤편으로는 소나무 밭이 있습니다. 원주민인 할머니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남쪽에서 바라본 매물 토지.